VICTORIA WATERFALL을 위해 지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KINGDOM RESORT는 이후 MAPLANGA AFRICA에 편입되어 KINGDOM HOTEL로 이름이 바뀌게 됩니다. BAR 및 각종 편의시설로 무장되어 있는 4성급 호텔로 ZIMBABWE에서 상당히 좋은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1박하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23만원 정도 



주소 : 1 Mallett Drive, Victoria Falls, ZIMBABWE

연락처: +263 13 44275

등급 : 4성 HOTEL

OFFICIAL HOMEPAGEhttp://www.thekingdomhotel.co.za














날이 밝았습니다.

제가 머문 숙소 방 창에서 바라본 KINGDOM RESORT의 모습











ZIMBABWE에서 이렇게 깔끔한 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니, 역시 돈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와중에 저녁땐 안 보였던 원숭이가 저기서 장난 치고 있더군요












아예 가족단위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새끼를 앉고 뭘 봐? 이러는 거 같은 어미 원숭이 












다른 나무에 있는 원숭이 사진을 찍고 있는 와중에 난입한 아빠 원숭이?












동영상으로 찍어본 원숭이 가족들 모습.

아주 정신없이 이리저리 있었습니다.

AFIRCA에서는 숙소의 아침을 이렇게 동물들이 맞이해 주는군요 ㅎㅎㅎ














그 와중에 과감하게 제가 있던 숙소로 올라온 원숭이 한 마리.

재미있는건 저 이상 들어오지는 않더군요











난간에 앉아있기













괜히 브이자를 그리면서 찍어보고 싶어서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ㅎ











아주 근접해서 찍은 샷.

이후 원숭이는 밖으로 나갔고 우리도 체크 아웃을 하기 위해 방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체크아웃하러 FRONT로 가는 도중 찍어본 새 사진.

우리나라 같았으면 비둘기가 있었을텐데 여긴 AFRICA라 야생새가 앉아있는 것이 큰 차이









HOTEL FORNT 바로 밑에 식당이 있는 구조였는데 전에 봤던 남아공에서 온 가족이 아침식사를 하고 있더군요.

이 넓은 KINGDOM RESORT에서 우리 일행말고 유일하게 봤던 여행일행이었습니다.











KINGDOM RESORT에 앞에 있던 전사들의 동상.

ZIMBABWE에 MAASAI족이 살고 있지는 않는 걸로 아는데, 그럼 MAASIA족 전사 동상은 아니겠지요










이렇게 해서 KINGDOM RESORT에서 이틀을 보내고 드디어 떠나게 됩니다.

GOODBYE












VICTORIA WATERFALL 공항으로 가는 길에 찍어 본 사진.

확실히 ZIMBABWE에서 이 길은 매우 단순한 풍경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VICTORIA WATERFALL공항 근처에 왔음을 알려주는 바리케이트











그렇게 해서 도착한 VICTORIA WATERFALL공항









여기 도착할 때 역순으로 이제 저 작은 짐 실는 CARRIER에서 우리의 짐들을 꺼내 들고 내리게 됩니다.









수하물 실기. 당연한 거지만 여기 AFRICA에 저런 수하물들은 귀중품을 절대 실으면 안되죠. 몇 번이나 잠금 자물쇠를 따버렸는지 자물쇠가 고장나서 나중에는 끈으로 묶게 될 정도니 -_-;;










뭐 바로 비행기 타고 남아공의 JOHANNESBURG로 가는 건 아니라 잠시 여기서 기다리게 됩니다.

잘 보면 여기도 면세점들이 보이긴 하는데










한 번 들어가봤더만 이게 거의 다 일 정도로 볼 거 없고 살 것도 없는 면세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연히 달러만 받습니다. ZIMBABWE돈은 휴지만도 못하니까요











그 와중에 다시 보게 된 일본 여행 가이드 분

여행상품이 거기서 거기인지 계속 마주치게 되더군요.

일본 일행들도 같이 남아공으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ZIMBABWE 온 기념으로 바로 이 동전을 공항서 줍게 됩니다.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이 동전 하나 가지고 살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기에 이 동전이 떨어져있어도 아무도 안 줍더군요.

하지만 여행자인 저한테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ZIMBABWE 기념품이 된 것입니다. ㅎㅎㅎ










발권 받은 BOARDING PASS.

역대 해외 여행 가봤지만 이렇게 수기로 써주는 BOARDING PASS는 처음 받아봅니다.













시간이 되어서 이제 비행기를 타러 들어가는 중

형식적인 짐검사를 받고










저 문을 통해 나갑니다.












올 때랑 갈 때랑 같은 비행기종인듯 단촐하더군요











마지막으로 VICTORIA WATERFALL공항 건물 사진 찍어줘 보고










의외로 여기는 경비행기가 많이 있어서 경비행기를 위한 공항인가? 생각이 들 정도










단촐한 터보팬 엔진이 한 개 달린 비행기입니다.











참고로 VICTORIA WATERFALL과 JOHANNESBURG간의 비행기는 BUSINESS와 ECOMONY좌석의 구분이 없습니다. 같은 가격으로 복불복인 것.

여기 올 때는 ECONOMY를 타고 왔지만 JOHANNESBURG로 갈 때는 BUSINESS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BUSINESS석을 타보게 된 것이죠 우왕 ㅎㅎㅎㅎㅎ










ECONOMY에 비해 넓어서 좋긴 좋은데 비행기 자체가 작다보니 그렇게 전반적으로 넓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자 드디어 비행기가 움직이는 와중에 보이는 VICTORIA WATERFALL공항의 숨겨진? 모습. 적나라하네요 ㅎㅎㅎ










경비행기들이 주자되어 있는 곳을 지나










이렇게 TURN해주고 이륙합니다.












이륙하자마자 보이는 거대 물보라.

VICTORIA 폭포는 정말 스펙터클하구나를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광경입니다.










이제는 안녕 ZIMBABWE










ZIMBABWE에서 현지시간으로 12시 15분에 출발하게 되었는데 곧 있으니까 기내식 준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보니 너무 먹고 자고 BUS에 갇혀 이동만 해서 소화가 잘 안되고 있는지라 KINGDOM RESORT에서 아침식사를 걸렀는데 타이밍이 딱 맞는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튜어드가 음식을 주더군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스튜어드다!!!

우리나라는 스튜어드 보기 힘들 뿐 아니라 나이 많은 스튜어디스도 보기 힘들죠.











치킨 볶음밥과 간단한 빵의 기내식. 

뭐 크게 맛있다던가 그런건 아니지만 음식 퀄러티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시간은 흘러 흘러 JOHNANNESBURG공항에 거의 다 오게 됩니다.

남아공의 주변 풍경은 북미나 AUSTRALIA에 가깝지 전혀 AFRICA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이렇게 해서 현지 시간 오후 1시 45분에 남아공의 JOHANNESBURG 국제 공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하도 많이 여기를 경유해서 왔다갔다 하다보니 이제는 굉장히 친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해외 여행 역사상 가장 많이 들린 공항으로 기록될 듯 ㅎㅎㅎ











COMEBACK TO JOHANNES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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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AZZ-RE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