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에서 첫 번째 와인농장인 CONSTANTIA 지방은 1685년에 Van der Stel에 의해 처음 설립되었습니다. 포도 재배자인 Van der StelFalse Bay를 마주하고 있는 계곡에서 분해 된 화강암 토양의 잠재력을 처음으로 알아냈고 CAPE TOWN 전체에서 토양 샘플을 채취, 분석 후, 이 지역을 선택하여 포도나무를 심었고 Constantia라고 명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농장은 1712Van der Stel이 죽은 후 Clieete 일족에게 팔렸고, 1818Hendrik Cloete가 사망하자, 이 농장은 큰 아들인 Johan Gerhard Cloete의 재산이 되었으며 이때부터 이름이 KLEIN CONSTANTIA라 명명 되었습니다.

Cloete의 가족 소유 하에 CONSTANTIA의 달콤한 디저트 와인은 Muscat de Frontignan 포도로 만들어졌는데 이게 크게 유명해지면서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 PINOTAGE와 함께 남아공을 대표하는 와인으로 PINOTAGE와 달리 포도나무 품종은 거의 다 프랑스에서 넘어온 것이라 합니다. 첫 와인나무를 재배한 곳이니 당시 최고의 와인으로 유명했던 프랑스 묘목을 들여 온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OFFICIAL HOMEPAGE : www.kleinconstantia.com
















BOULDER에서 펭귄을 보고 나서 BUS있는 곳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BUS가 주차하고 있는 곳 주변서 찍어본 남아공 집 사진

단아한 느낌이 여기서 살아봐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집 주변에 있는 마을 풍경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반 마을에 있는 나무가 선인장이라니 AFRICA는 맞긴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간이 점심먹을 시간이라 식당으로 향하는 길

그새 찍어본 집 사진입니다.

이런 집들은









이렇게 바닷가 근처에 있어서 풍경 하나는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BOULDERS에서 점심 먹으러 간 곳은 BLACK MARIN RESTAURANT.

거리는 차로 약 10분 떨어져 있습니다.

해안선을 따라 쭉 따라가면 그만이었더군요










BLACK MARIN RESTAURANT의 입구 모습

청새치가 그려져 있네요.

바닷가 근처에 있으니 당연히 SEA FOOD RESTAURANT











내부로 들어가니 야외에 저렇게 테이블들이 있으며 바다가 보입니다.

야 여기서 식사하면 정말 죽이겠는걸~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다가 더 잘 보이는 곳에 가서 찍어보기

저게 작은 도로가 있어 가끔가다 차가 지나가긴 하더군요











점심시간이라 이미 식사를 하고 있는 외국인들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앉길 원했던 자리

그러나










우리 일행들은 안 으로 예약이 되어 있더군요.

아쉽다

안에 있던 카운터의 모습










우리가 먹을 점심을 이미 요리하고 있더군요

아 이것이 예약의 힘









시작은 올리브 유에 버무려진 샐러드











그리고 와인을 인당 한 잔 씩 따라주더군요

남아공은 와인으로 유명한 곳이며 유럽, 특히 FRANCE가 포도나무 묘묙에 심각한 전염병이 돌았을 때 전멸 위기서 구해주기도 했다는군요









 

따라준 와인명을 알 수 있겠냐고 서빙 보는 분에게 이야기 하니 친히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시더군요.

목소리도 중후하고 멋진 분이셨습니다.

와인명은 KLEIN CONSTANTIA의 Sauvignon blanc

VINTAGE는 2007년이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10년된 와인이지만 당시에는 1년 된 와인이었던 것이죠

참고로 KLEIN CONSTANTIA는 PINOTAGE와 더불어 남아공을 대표하는 와인이자

남아공에서 제일 처음으로 포도농장을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와인은 달달하니 제 입맛에 딱이더군요.

이후 마셨던 남아공 와인중에서 제일 제 입맛에 맞는 와인이었습니다.


 








 

우리가 먹은 SEA FOOD 볶음밥

짭조름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를 거의 마쳤을 무렵 왠 고양이가 들어오더군요












이렇게 사진찍는 덜 째려보더니













저에게 달려들더군요.

식사 도중이면 모를까 식사를 거의 다 마친상태서 뭐 달라고 하면 줄게 있나?

그래서 새우 머리에 살 조금 남은걸 줬습니다.










냉큼 받아먹더만 더 없냥?

이러면서 달려드는데 줄거 없당









그러더만 제 손에 약간 묻어있던 생선 및 새우 살 냄새를 맞고 손가락을 열심히 햝기 시작하더군요











그래 줄 건 없고 내 손가락에 조금 묻어있는 거나 어찌 해보렴










후식은 맛있는 아이스크림과










커피가 나왔습니다.

커피를 별로 안 좋아하는 저는 당연히 아이스크림에 더 높은 점수를










식사를 마치고 식당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찍어 본 사진입니다.

저 나무들이 무슨 조각품 처럼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쳤으니 다시 BUS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첨에는 이런 산이 나오다가










다시 바다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에 갈 곳 역시 바다랑 연관된 곳이니 이 바다가 빠질래야 빠질 수 없죠 ㅎㅎㅎ











여전히 물결이 센 바다가 이어집니다.









뭐 바다만 주구장창 보이는건 아니라 이런 구불구불한 산길을 넘어가기도 하더군요









산 가운데에 저렇게 홀로 집 한채가 있는 걸 보고 찍은 사진

저 집은 어떤 용도일까? 좀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왠지 모르지만 철조망이 있는 곳 넘어 바다가 보이기도 하고








이런 광활한 산에 작은 나무들도 많이 보입니다.










AFRICA임을 알려주는 특유의 나무들 사진










저 멀리 등대 같은 것도 보이는군요









저건 기상 전문 건물인가? 산 꼭대기에 저런게 있어서 신기하긴 하더군요.

이렇게 하여 다음 목적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다음 목적지는


TO BE CONTINU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FAZZ-RE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