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 A Waterfront1860년에 항구에서 건설을 시작한 Alfred 왕자와 그의 어머니인 Victoria여왕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V & A Waterfront1725 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Chavonnes Battery Museum을 비롯하여 22개의 랜드마크를 포함하며 항구의 가장 오래된 유산지로써 현재 항구역할보다는 쇼핑센터로써의 역할이 더 큰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매년 약 24백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 들이고 있는, 남아공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곳이 되었습니다.

123 헥타르에 이르는 V & A WaterfrontVICTORIA 부두 및 ALFRED 몰과 Pierhead, CLOCK TOWER, Breakwater Point 5 개의 쇼핑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450 개가 넘는 매장을 통해 지역 디자이너에서부터 큰 국제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주소 : V&A Waterfront Head Office, 19 Dock Road, V&A Waterfront, Cape Town

TEL : +27 (0) 21 408 7505

오픈시간 : 09h 18h (October April)

              09h 17h (May September)

OFFICIAL HOMEPAGE : www.waterfront.co.za















KIRSTENBOSH를 보고 나서 다음에 갈 곳은 CAPETOWN의 명동이라 불리우는 WATERFRONT로 갈 예정이었습니다.

저렇게 도로 표지판에 WATERFRONT라고 보이네요










여기도 가르키는 WATERFRONT

KIRSTENBOSH에서  차로 대략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WATERFRONT는 이름그대로 원래 항구인데 항구보다 쇼핑몰 등으로 더 유명한 곳이지요. 아무튼 항구에 걸맞게 바다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길가다 보인 무슨 고전주의 건축물같은 곳

무슨 용도인지 모르겠습니다.










WATERFRONT도 TABLE MOUNTAIN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렇게 TABLE MOUNTAIN이 보입니다.

정상쪽에 구름이 계속 짙게 끼어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저기를 방문하려한 사람들은 연기를 해야 했죠











아무튼 길 가면서 찍어본 각종 풍경들










그렇게 해서 WATERFRONT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WATERFRONT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보인 CLOCK TOWER











WATERFRONT의 LANDMARK중 하나지요.

이렇게 보니 NETHERLANDS 건축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일본의 HUIS TEN BOSCH에 온 느낌? ㅎㅎㅎ










가다보니 PAULANER 행사장이 있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밀맥주입니다.

당시엔 밀맥주에 대해 몰라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는데 지금이라면 당연히 여기에 잠시 들려 PAULANER도 마시고 그랬을텐데....











그리고 PAULANER 행사장 옆에는 OLD BMW 차량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특히 이 모델은 아니었지만 3륜차였던 이와 비슷한 모델가지고 MENTAL RAY 렌더링 테스트를 해봤던 저로써는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다른켠에서 찍어본 모습










원래 항구로 시작하였던 WATERFORNT이기 대문에 다음과 같이 배가 지나가는 곳이 있어었습니다.










저것도 아무리 봐도 NETHERLANDS 스타일의 건축물이군요











아무튼 이렇게 다리를 통해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마침 저기서 배가 오고 있습니다.











그러자 저 다리가 이동을 해서










이렇게 배가 지나가게 비켜줍니다.












이야 배타고 노는 모습을 보니 외화나 영화에서 보는 장면같더군요. 부럽다











마침 다리가 움직이는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놓았습니다.

AFRICA에서 찍어보는 마지막 동영상이 되었네요













배가 지나간 이후 여기저기를 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굉장히 넓은 곳이기 때문에 역시 주마간산식으로 볼 수 밖에 없었죠











저렇게 기타치는 분도 계시고

그런데 기타가 독특하게 생겼다









이쪽부근으로 가면 각종 쇼핑몰들이 나옵니다.











일단은 왔다는 인증샷










당연히 각종 식당들이 있지요

점심을 먹지 않았다면 여기서 SEAFOOD를 먹어보는 것도 좋았겠지만 그런게 아니라서 아쉽긴 했습니다.











이렇게 보니 일반적인 쇼핑센터쪽 모습입니다.










참고로 WATERFRONT는 보석점으로도 유명해서 한 번 들어가서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CAPE TOWN의 총독이자 그 유명한 드비어스의 창시자인 CECIL JOHN RHODE 때문에 보석점으로도 유명하다는 군요


뭐 멋지긴 하나 살 수 있는 수준이 안되어서.











그리고 밖으로 나오니 저렇게 청동상 처럼 가만히 서 있는 모델이 있더군요











사진을 찍어봤는데 진짜 꿈쩍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다

무릎이 아프지 않을까 괜히 걱정이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헌병대를 나와서 저 고통 잘 알아서리










다른 켠에서는 저렇게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도 있었고










남아공의 공중전화는 이렇게 생겼구나 해서 찍어봤습니다.

요즘 공중전화 보기 정말 힘들죠











타조알 공예하는 곳도 있었는데 저렇게 불을 들어오게 하니까 또 다른 느낌이 나더군요










여기는 길 가에 이런 ARCADE들이 있어서 윈도우 쇼핑하기엔 딱 좋았습니다.

뭐 살 건 없었지만












트렘펠린에서 나도 놀고 싶어진다 ㅎㅎㅎ










이렇게 길거리에서 댄스 공연도 벌어지고 신다더군요










그것을 즐겁게 바라보느 관광객들

이걸 보니 과거 CANADA 여행갔을 때가 생각이 나는군요

같은 영연방 출신국이라 분위기가 비슷한듯











FISH & CHIPS가게도 보인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여태까지 FISH & CHIPS 먹어본 적이 없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여긴 원래 항구입니다. ㅎㅎㅎ












당연히 갈매기도 있는데

저 갈매기가 싸놓은 배설물들 봐라










미스트를 형상한 곳에는 저런 만국기가 있네요

태극기는 안보인다












사람들이 여기저기 휴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관련 버스 인포메이션이 보여서 찍어봤습니다.

당시 외국가면 이렇게 디자인 관련된 것을 자료삼아서 많이 찍어보고 그랬는데 확실히 우리나라 디자인 수준이 정말 많이 올라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TAUNG 타웅이라고 읽어야 하나 통이라고 읽어야 하나

아님 AFRICANS는 또 다르게 읽어야 하나?











아까 그 분을 다시 마주치게 되었는데 포즈를 약간 바꿨네요

여전히 힘들어 보인다 ㅎㅎㅎ












여기가 그 유명한 ALFRED MALL

여기 WATERFRONT를 만든 ALFRED 왕자의 이름을 딴 곳입니다.











그런데 내부는 뭐 크게 우와 이 정도 수준이 아닌 보통 쇼핑몰 ARCADE라서 볼 건 그렇게 없더군요










아무튼 들어가서 나오는 부분을 계속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











남아공의 버스 사진과 야자수










TOYOTA제 승합차

남아공은 자동차가 100% 수입이지요










그 와중에 보이는 TABLE MOUNTAIN

그냥 구름이 계속 저렇게 덮혀있습니다.









뭐 이런 샵들도 보이다가









테피스트리와 직물을 하는 곳이 있어 들어가 봤습니다.

당시 사귀던 여자애가 전공이 테피스트리여서 ㅎㅎㅎ










막상 들어가봤는데 퀄러티가 별로인듯











그나마 AFRICA 스러운 작품 찍어보고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시 보이는 트럼펠린에서 노는 아이들












이번엔 다른 버스 타는 곳인데 잘보니 위에 마크가 물고기네요

정류장 마다 마크가 다른가 봅니다.












우리나라라면 비둘기겠지만 이 정체 불명의 새는 무슨 종일까?











다시 보이던 공중전화들











전반적인 WATERFORNT를 알려주던 INFORMATION

진짜 넓습니다.












여기는 또 다른 동상을 퍼포먼스 하는 분이 계시더군요

여기는 이런게 기본인듯











휙 둘러보고 다시 항구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신나게 공연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저렇게 스테이지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도 있더군요

BON JOVI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TABLE MOUNTAIN

경치 정말 죽여준다











여기는 항구임을 알려주는 사진 ㅎㅎㅎ











이제 다른 쇼핑몰 안으로 들어가서 구경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뭐 쇼핑몰이 거기서 거기지만 영연방 국가라 그런지 느낌이 꼭 CANADA WEST EDMONT MALL과 분위기가 좀 흡사하다 느꼈습니다.


아무튼 뭐 산 거는 없지만 신나게 윈도우 쇼핑을 하며 돌아다녔네요










이렇게 해서 이제는 헤어질 시간

WATERFRONT를 끝으로 오늘 일정도 마무리 되겠습니다.











해가 꽤 기울어졌음을 보여주는 사진














꼭 이렇게 보니 공항 나와서 보는 도로 같기도 했습니다.

야자수가 있는게 역시 여기는 AFRICA구나를 알려주는 듯












아무튼 BYE BYE WATERFORNT










그리고 길 가다가 보게된 AQUARIUM

XXL이라고 했는데 건물 자체는 작아보입니다.

요즘 수족관들도 전세계적으로 경쟁이 붙어서 크게 크게 만드는게 대 유행인데









열심히 뭔가 짓고 있는 것도 보이네요

10년 전 사진이니 이제 다 짓고 사람들이 이용하겠죠










여기도 각종 크레인들이 보인다

월드컵 특수가 맞기는 맞는가 봅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숙소로 가기 전에 저녁을 먹으러 가게 되는데












뭔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건물 형태가 재미있다











남아공 맥도널드!!!!











이건 나무가 참 독특하게 생겨서 찍어봤습니다.

이 근방에서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런 쉣 한식이다.

개인적으로 외국에서 먹는 한식이 정말 싫어하는데









일단 여행지 나와서 한식을 먹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다가

이런데 나오는 한식은 맛이 없기 때문.

차라리 WATERFRONT에서 SEAFOOD 아니 FISH & CHIPS라도 먹는게 낫지 아오










이렇게 개인적으로 별로인 한식을 먹고 숙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숙소에서 찍어본 TABLE MOUNTAIN

여전히 구름이 덮혀 있군요

오전에 저기를 가게 된게 천만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남아공의 하루가 또 지나가는군요








Posted by FAZZ-RE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