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herdale Wildlife ParkSydney Doonside에 있는 동물원입니다. 원래 가금업을 하던 7 에이커의 농장에서 1972년에 오픈한 이 동물원은 Australia에서만 볼 수 있는 코알라, 캥거루 같은 동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장점과 세심한 관리로 2005년과 2009년에 BEST MAJOR TOURIST ATTRACTION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대략 2000여 마리의 동물을 볼 수 있는 여기의 입장료는 성인의 경우 AUSTRALIA 달러로 29달러로 한화로 환산하면 약 28000원 정도 합니다.

 


OFFICIAL HOMEPAGE : http://www.featherdale.com.au
















BLUE MOUNTAIN을 보고 다시 SYDNEY 중심부 쪽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FEATHERDALE WILDLIFE PARK, 즉 동물원이 되겠습니다.












이런 풍경이야 말로 한국서 볼 수 없는, 딱 북미 및 AUSTRALIA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할 수 있겠죠. 외화 같은데서 많이 보던 장면.











좀 더 지나가니 저런 호수 혹은 강과 어울어진 집들이 보였습니다.

저런데 살면 정말 조용하고 좋으려나?

아님 집 옆에 도로가 있어서 시끄러우려나?











별 거 아니지만 이런것도 하나의 자료로 쓸 수 있겠다 싶어서 찍어본 AUSTRALIA의 도로 사진. 아직 러쉬아워때가 아니라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차가 없어 정말 좋더군요.












무슨 발전소 같은 곳도 보여서 사진 한 방.













KIA~~~ 외화나 영화서 보이던 북미지역의 살기 좋은 주택가도 보여서 바로 사진 찍어봤습니다. 저런데서 살고 싶다










다른 방향서 찍어 본 사진. 집 디자인이 너무 평이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도착한 Featherdale Wildlife Park

1972년도에 처음 open 하였다고 합니다.












입구만 봐서는 진짜 야생지역으로 들어가는 느낌 













들어가자 맞이한 것은 앵무새.

역광이라 무슨 최종보스 등장하기 직전의 모습을 보이는 거 같네요 













긔엽긔













캥거루는 아니고 WALLABY인가 혹인 BILBY인듯.

크기가 작습니다.












흑조다 흑조.

블랙 스완













어찌보면 여기 동물원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는 코알라

유칼리툽스 나무만 먹기 때문에 AUSTRALIA 이외 지역에서 볼 수 없지요.

그런데 저렇게 가만히만 있어서 얼핏보면 인형을 대신 세워두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한동안 계속 지켜보았는데 진짜 거의 움직이지 않더군요.

나무늘보 못지 않을듯












다른켠에 있는 얘는 저러고 계속 잠만 자더군요 ㅎㅎㅎ














저렇게 유칼립투스 나뭇잎을 줄 수 있는데 그때는 저렇게 움직여서 받아 먹더군요.

정말 긔엽긔














코알라가 있는 곳을 나가니 저런 새가 있었습니다.

꽤 가까이서 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코알라에 이은 AUSTRALIA의 명물인 캥거루.

첨에 저렇게 한 마리가 그냥 사람들 지나가는데 있어서 우와? 그랬는데












바로 저렇게 캥거루들이 가운데 퍼 앉아 있더군요.













저렇게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어도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니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매사 귀찮다는듯 있더군요. ㅎㅎㅎㅎ













같이 사진 찍은 캥거루.

얘도 굉장히 귀찮은듯 ㅋ











크기가 돼지 같았던, 생긴것도 돼지 같았던 WAMBAT












캥거루야 그렇다 쳐도 저런 큰 EMU도 그냥 터벅터벅 걸어가는 건 좀 놀랐습니다.












AUSTRALIA에서 볼 수 있는 펭귄.

남극과 가깝다 보니 여기서 펭귄을 보는건 어려운 게아니죠. 야생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진짜 야생 펭귄은 나중에 남아공에서 보게 됩니다.













전반적인 Featherdale Wildlife Park의 풍경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리저리 구경하다 보니 다시 새들이 있는 섹션으로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보였던 BLACK-NECKED STROK, 검은머리 황새가 있었습니다.

포스가 장난이 아닌듯.












다른켠엔 박쥐도 있었는데 저렇게 난로를 쬐고 있더군요













족제비 처럼 생긴 작은 포유류 QUOLL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보게 된 표지판

당시 2007년도에 여기가 35주년이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SOUTHERN CASSOWARY, 화식조

여기에 있는 큰 새들은 범접할 수 없는 위압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까이 가면 왠지 큰일나 보이더군요










그냥 개를 전시해놓았나? 싶을 정도로 우리나라 백구랑 비슷했던 DINGO













흰 공작도 보였습니다.













실외만 있는게 아니라 실내관도 있었는데 여기는 파충류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저런 왕도마뱀도 있었고












거대한 구렁이인지 뭔지 아무튼 뱀류도 있었고













얘도 긔엽긔











얘는 매사가 귀찮다는 듯이 저러고 계속 있더군요

여기 동물원 애들은 다 저런듯 ㅋㅋ











파충류관을 나오니 지붕위에 새가 앉아 있었습니다.














쟤도 우리 안에 갇혀 있지 않고 자연스레 앉아있었습니다.

일부는 저렇게 반 자유를 누리고 있는듯












맹금류인 부엉이류도 있었습니다.














AUSTRALIA에서만 볼 수 있는 또다른 동물인 가시 두더지.

가시 두더지 얼굴좀 보려고 계속 있었는데 저게 다 네요.

은근 까다로운 녀석 같으니라고 













저렇게 해서 Featherdale Wildlife ParK를 대충 둘러보았습니다. 

코카콜라 자판기를 그냥 사진 찍업보기












여기도 마지막에는 상품관이 있었습니다.

뭐 볼거나 살 건 별로 없었는데 AUSTRALIAN MADE 마크가 인상적이라 사진 하나 찍어봤습니다. 하도 중국산이 많으니 저런게 세일링 포인트인듯.

실제로 나중에 SYDNEY OPERA HOUSE 상품 기념관에 중국산이 범람하고 있었으니...













Posted by FAZZ-RE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