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CITY는 공식적인 지리 명칭은 아닙니다. 남아공의 유명한 회사인 SUN GROUP에서 남 AFRICA의 LAS VEGAS를 지향하며 건설한 도시로 화려한 호텔과 카지노, 골프장과 각종 위락시설이 있는 복합 단지입니다.

SUN CITY에는 4개의 HOTEL이 있는데

Soho Hotel (Sun City Hotel 혹은 Main Hotel로 알려져 있습니다)

Cascades Hotel

The Cabanas

The Palace of the Lost City

특히 여기서 AFRICA에서 최고급으로 손꼽히는 Palace of the Lost City은 입구에 실물 크기의 거대한 코끼리 석상과 전통적인 AFRICA풍 실내장식으로 유명해서 전세계 귀빈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OFFICIAL HOMEPAGE : www.sun-city-south-africa.com















이제 본격적으로 SUN CITY를 둘러볼 때

여기서 BUS를 기다리면









다음과 같이 BUS가 옵니다.










BUS 내부. 다소 좁습니다. 일단은 이 BUS를 타는데 별도의 돈을 내지 않습니다.












그렇게 BUS를 타고 가다보면










여기 정류장에 서게 되는데 원숭이들이 뒤엉켜 놀고 있네요

역시 AFRICA!!!











여기 BUS 정류장이 SUN CITY 종점이고 여기서 SUN CITY로 가게 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SUN CITY 구경이 끝나고 여기서 다시 BUS타고 각자 목적지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저기 3번에 써 있는 WELCOME CENTRE → 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통로가 나옵니다. 여길 또 지나면











SUN CITY ENTERTAINMET 입구에 도달합니다.

본격적인 SUN CITY GO! GO! GO!











들어가자 마자 보이던 SLOT MACHINE










CASINO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느낌은 AUSTRALIA의 CASINO에 비하면 규모면이나 분위기나 뭔가 어설프다는 느낌?

여기 느낌을 설명하자면 우리나라 대형 AMUSEMENT 게임 센터 느낌이었습니다.

그나마 여기의 장점은 사진을 막 찍어도 된다는 점










우와 여기선 경품으로 AUDI를 주네요.

만약 여기서 저 AUDI를 탔어도 한국까지 가지고 가는게 일이었겠다 ㅎㅎㅎㅎ











CASINO를 지나면 이런 일반적인 쇼핑 센터들이 나옵니다.










음식점도 있고









아니 이것은 게임 센터








DDR 3RD MIX다 우와 ㅎㅎㅎㅎ

한판 해보고 싶었는데 일행들이 있으니 그러지 못하는게 아쉬울 뿐










여기서도 역시 일본산 게임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DAYTONA USA라니 언제적 게임이 구동되는 것이냐 ㅎㅎㅎㅎ









우리의 목적은 THE PALACE라 써 있는 곳입니다.

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찍어봄 아래의 모습

어둡게 찍혀서 잘 안보이는데 일반적인 레스토랑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켠에서는 저렇게 무대에 나와서 공연도 하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나온 곳이 바로 여기

SUN CITY의 핵심 볼거리 중 하나인 시간의 다리라는 곳입니다.

저렇게 코끼리들 사상이 양옆에 있는 곳을 지나면










다음과 같이 동물들이 부조된 곳이 나옵니다.












다음과 같은 거대한 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돌 부분이나 조각상들은 조금 싼티가 났는데

이 문만은 제대로 잘 만들어서 느낌이 좋다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보니 영화 세트장 느낌도 들더군요










문 안으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이 원숭이가 조각된 분수대가 나옵니다.











이렇게 위치하고 있지요









그리고 여기서 좀만 더 가면 다음과 같이 캐러비안 베이 같은 워터파크가 나옵니다.











사람은 그닥 많지 않더군요











다른켠으로 돌아가니 역시 AFRICA라 그런지 수 많은 나무가 많이 있더군요

그런데 저것이 다 인공적으로 조림한 거라니 ㅎㄷㄷ









여기를 한 바퀴 돌아보면 저런 재규어 상이 나오는데 저쪽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참고로 여기 시간의 다리는 일정시간이 되면 다리가 흔들리면서 쇼가 벌어진다고 하길래 이따 저녁 때 그걸 보러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다시 안으로 드들어가서 보이던 뷔페 식당

여기서 저녁 먹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여기서 저녁을 먹지는 않았습니다. ㅎㅎㅎ












다시 CASINO 지역을 지나갓가서 쭉 걸어갑니다.

이번에는 모노레일을 타러 가는 거라 하는군요












아케이드 센터가 나오는데 문이 정말 인상적이라서 찍어봤습니다.









자 걷고 걸어서









다음과 같이 SKY TRAIN이라 써있는 모노레일 정거장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모노레일은 당연히 이용하는데 무료이며 주말에만 운영한다 하는군요











시간이 좀 지나니 모노레일이 들어옵니다.











모노레일이 막 들어왔을 때 찍은 사진

사람이 은근 많더군요













자 모노레일을 타고 여기를 한 바퀴 돌 예정입니다.










아까 BUS를 타고 와서 들어갔던 SUN CITY입구가 보이네요










그리고 아까 배를 탔던 인공호수도 보입니다.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저기를 전부다 인공적으로 만든 거라니

개인적으로 SUN CITY에서 제일 인상깊었던게 이거였습니다.











그런데 좀 지나니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많이는 아니었지만 비가 옵니다.










유명한 곳이라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금발의 이쁜 애들











여기 탔다는 것을 인증하는 인증샷까지

창 밖을 보면 비가 제법 오고 있음이 보이네요

다행히 저 비는 그치게 됩니다.










자 모노레일을 타고 SUN CITY 주변을 한 바퀴 돈 다음 다시 SUN CITY로 오게 되었습니다.

벽면 장식이 인상적이네요

우리나라였으면 안동 하회탈 정도 되는 위치려나?










이번에는 저녁을 먹을 시간이라 예약된 식당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가다가 찌찍은 샤샵인데 벌써 CLOSED

것보다 여기 사진을 찍은 이유는 메두사가 조각된 문손잡이 때문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다가 음반점이 보여서 잠시 들려 찍어봤습니다.

뭐 살만한 CD는 없었죠










서점도 잠시 들렸는데 역시 살 만한 책은 없었습니다.











잡지 코너를 가봤는데 외국은 역시 잡지의 천국

그 와중에 보였던 GAY를 위한 잡지!!!!

그리고 당시 컴퓨터 주 OS가 VISTA여서 VISTA관련 잡지도 보이네요

비운의 OS VISTA










아까 인상적이었다는 문이 닫혀있는 아케이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까와는 다른 곳이었는데 이런식으로 문 디자인한게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도착한 RESTAURANT










내부모습

일반적인 RESTAURANT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흡연구역이 따로 있더군요

요즘에도 이렇게 흡연구역이 있으려나? 전세계적으로 아예 금연식당이 거의 DEFAULT화가 되어가고 있는 추세라










그리고 주방의 모습

원숭이 모양의 벽등 인테리어도 괜찮다 생각 드네요










기본으로 나온 닭가슴 시저 샐러드









그리고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역시 스테이크는 진리입니다. 우왕굿










저녁 먹고 시간이 되어서 다시 시간의 다리로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때 시간이 9시 45분

사람들은 우리 일행밖에 없더군요









원숭이 상에 불빛이 비추니 뭔가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가...









아까의 원숭이 분수는 푸른빛이 돌고 있네요










멋졌다는 문은 이렇게 밤에 보니 분위기가 더 있어보입니다.









아까의 워터파크인데 당연히 밤 10시가 다되어가는 이 시간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정각이 되어서 시간의 다리쪽으로 왔는데









갑자기 이런 안개같은 것이 막 끼더만









시야를 가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 시간의 다리에서 쿵쿵 거리는 사운드가 나더만









다리에서 마치 지진이 일어나는 효과가 나더군요










실제로 지진 체험은 해보지 못했는데 여기서 간접체험을 하게 된 것인가?

뭐 나쁘지는 않았는데 굳이 이걸 체험하러 시간을 기다리는 건 제 취향은 아닌듯










어찌되었건 체험을 끝내고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는데 AFRICA 자연을 그린 벽화가 인상적이라 사진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있는 곳이 어딘지 알려주는 INFORMATION도 찍어봤습니다.










다시 HOTEL 방으로 와서

혹시 인터넷이 되나 테스트 해봤는데 역시 안되더군요

10년이 지난 지금 여기엔 Wi-Fi가 터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인터넷이 안되니 TV나 좀 보자 해서 틀어봤습니다.









CNN 뉴스도 보다가









음악이 나오는 채널에서 QUEEN의  WE ARE THE CHAMPION이 나와서 들어주다가










마지막으로 개인 노트북으로 오늘 찍은 사진을 정리 좀 하고 충전하게 되었습니다.

먼 오지까지 와서 고생하는 노트북입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해서 남아공의 마지막 여행지는 끝나게 되는군요

다음날은 남아공, 아니 AFRICA를 뜨게 됩니다




Posted by FAZZ-RE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