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YPOCRYCY의 여기저기

07. 마차를 타고 야간 LUXOR 시장을 가보다 본문

مصر (EGYPT)/DAY-004

07. 마차를 타고 야간 LUXOR 시장을 가보다

FAZZ-REBIRTH 2019. 9. 8. 18:37










LUXOR SOUKS(EGYPT어로 시장)2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EGYPT의 대표 전통시장으로써 

골동품, 의류, 식자재 등을 값 싸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위치는 LUXOR TEMPLE에서 가까우며 도보로도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UXOR 신전을 보고 나서 바로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LUXOR 신전 근처에 있던 모스크











이런 공터 주차장 쪽으로 가서











이번에도 마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마차를 타고 LUXOR 시장을 둘러보는 것이었죠











자 마차를 타고 공터 주차장을 나가면서 찍어 본 사진














이때 시간이 7시 정도 되었는데 안 그래도 야간 촬영이 안 좋은 카메라인데 마차에서 찍으려니 건질만 한 사진이 별로 안 나오더군요

그나마 건진 것들












아무튼 이런 레스토랑도 지나고











EGYPT도 저녁 시간 되니 교통 체증이 좀 있더군요.

우리 앞 마차가 정차하고 있는 것도 보이고 주상복합 APT도 보입니다.











독수리 문양이 멋졌던 LUXOR 역도 지나가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EGYPT 여행에서 기차는 못 타봤군요.












그리고 좀 더 가보니 저런 노점이 나오더만












다음과 같은 시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LUXOR 전통시장인 것이죠

마차를 타고 들어가는게 나름 신기













지도를 보면 LUXOR 사원에서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도보로 15분 거리입니다.

마차를 타고 왔으니 이 보다 더 빨리 오게 되었지요















카펫을 파는 곳도 나오고











각종 시계를 파는 곳도 나오더군요

아랍어로 되어 있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 간판이 나름 화려해 보입니다.












사람들이 많은 전통 시장의 모습

마차로는 이런 데는 못지나가죠.

마차가 지나가는 길은 따로 있습니다.

왜 전통시장 내에서 차가 지나가는 곳이 있는데 그런데를 지나가는 것이지요












그런 길가에 위치하고 있는 양탄자 파는 곳

덕분에 자세히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좁은 길도 가더군요













허브, 향신료, 오일등을 파는 곳인데 여기는 인기 가게인듯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아랍어로 뭐라 써 있는데 뭐라고 해 놓았는지는 불명











시장이니 각종 과일들 파는 곳도 당연히 있습니다.

바나나랑 오렌지가 많이 보입니다.













여기는 커피를 파는 곳인데 저기 TV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가다보니 이런 황량한 곳 주변도 지나갑니다.

시장이 꽤 커서 여기저기 가는데 꽤 많은 곳을 가더군요













여기는 무슨 가게이려나?













어떤 가게에서 열심히 축구 경기를 관람하더군요

EGYPT에서 축구는 인기 스포츠











야채파는 가게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한 아이

이때 시간이 현지시간으로 7시 20분 정도 되었으니 저녁 먹을 시간이긴 했지요

우리나라에서 잘 안스이는 양팔 저울도 보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일반적인 구멍가게 처럼 보이는 곳에서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있더군요.














가다가 보이는 푸줏간?

그냥 저런 시설에 고기를 걸어놓으니 그로테스크 하군요 ㅋㅋ











일반적인 잡화점이 상당히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시장을 다 둘러보고 나오는 도중에 사탕수수 음료를 하나 줘서 마시는 것을 인증한 사진입니다.

태어나서 처음르로 사탕수수를 마셔보는데 그냥 단맛이 나는, 그렇지만 일반적인 설탕물보다는 뭔가 맛나는 맛?












대충 시장 외곽으로 나오다가 보이는 도로를 찍어본 사진.

저 멀리 십자가가 있는 건물이 보입니다. 콥트 기독교 건물인듯












이런 곳을 지나서











마차를 세우는 곳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마차가 있는 곳은 시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우리를 태운 마차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흔들려서 아쉽네요













자 이번에는 마차로 둘러보는 것이 아닌 실제로 걸어서 시장 내부로 들어가 봅니다.

실제 시장 구경은 이래야 제맛이죠












확실히 마차가 아닌 사람이 지나가는 곳은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코카콜라 테이블 보가 둘러진 테이블들이 있는 곳

여기서 차 한잔 하는 것도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종 향신료를 파는 곳도 보입니다.

하얀색 돌 덩어리 같은 건 암염 결정 같더군요











커피숍 테이블에서 앉아 있는 사람들

그런데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안 보입니다. ㅎㅎㅎ











여긴 꽤 정돈 되어 있는 곳이더군요

그야말로 관광객들을 위한 곳?









이이런 목각제품들을 파는 기념품 상가가 보여서 들어가서 한 번 사진 찍어보기













PARAOH의 관에서 뭔가 하고 있는 ANUBIS 신의 제품이 인상적이라 찍어봤습다.

죽음에 관해 뭔가 잘 나타낸 듯













생과일을 갈아서 주스를 만들어주는 가게도 있었습니다.

옆에 서 있는 대나무 같은 것은 사탕수수인데 역시 갈아서 사탕수수 주스를 만들어 주더군요

이런 컨셉의 가게가 나중에 한국에 들어오게 되는데

이때는 2009년이라 쥬시가 아직 들어오기 전이었죠 ㅎㅎㅎ











가다가 보니 개도 아닌 염소가 저러고 있는 거 보니 왠지 신기하다고 할까나?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긴 합니다. 












역시 EGYPT라 향신료 파는 곳들이 곳곳에 있는게 특징이었습니다.











양탄자가 널려 있고 쥬얼샵이라고 써 있는 간판이 있긴 한데 전혀 쥬얼에 관련된 느낌은 안나더군요 











각종 목각 제품을 파는 곳이었는데 저렇게 큰 마스크가 걸려 있으니 왠지 사람 머리를 걸어놓은 느낌이 납니다.













조금 고풍스런 느낌의 샵이었습니다. 역시 일반적인 EGYPT 사람들 보다는 관광객을 위한 샵 느낌이 확 납니다.













각종 PAPYRUS와 양탄자를 파는 곳

마법의 ALADDIN램프 간판이 인상적이데요

가게 이름 자체가 ALADDIN'S HULE













꽤 깔끔한 거리를 지나















걸어서 시장을 보는 것도 이제 마무리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버스를 타고 우리의 숙소 역할을 톡톡히 했던 FERRY로 돌아가게 됩니다.

버스가 오기를 기다리던 중 주변 풍경 찍어보기

이정도 건물 퀄러티면 LUXOR에서 굉장히 세련된 편이죠












차량들이 서 있는 주차장도 찍어보고











야자수가 있는 이런 공원도 찍어봤습니다.














여기저기 광장 찍어봤는데 이건 꽤나 멋진 느낌이었습니다.












우리를 태울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이제 저거 타고 FERRY로 GO GO















그리고 FERRY에서 좀 늦은 저녁을 먹게 되엇습니다.

첫번째 접시는 기본적인 것으로












마무리는 언제나 이런 샐러드












그리고 식사 한 후 저렇게 밸리 댄스 공연도 하더군요

그래서 동영상으로도 잠시 남겨봤습니다.









그리고 이날 마지작 하일라이트 

EGYPT전통춤인 TANNOURA

그야말로 뱅글뱅글 계속 팽이처럼 도는 것이 특징이지요

TANNOURA는 아랍어로 치마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면 알겠지만 계속 뺑뺑 돌고 있는데 체력적으로 그리고 균형감각 잡기가 매우 어려워서 남성들만 그래서 춘다고 합니다.













TANNOURA는 춤을 추는 동안 활홀경에 빠져서 신과 화합하는 체험을 한다는 데에서 부터 유래했다고 합니다.

일종의 신내림?

역시 이것도 동영상으로 봐야 그 놀라움을 알 수 있죠



이렇게 해서 EGYPT의 또 다른 하루가 지나가네요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