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YPOCRYCY의 여기저기

PROLOGUE 01. SYDNEY에 도착하다 본문

SYDNEY, AUS/PROLOGUE

PROLOGUE 01. SYDNEY에 도착하다

FAZZ-REBIRTH 2016. 3. 13. 12:32

 

 

 

 

 

 

 


NEW SOUTH WALES주에 있는 SYDNEY 대도시권은 서쪽 블루산맥, 북쪽 호크스베리강(江), 남쪽 보터니만(灣)까지 뻗어 있으며, 전국 인구의 약 1/4이 몰려 있는 AUSTRALIA의 최대의 도시입니다. 중생대의 사암층의 대지와, 서쪽 내륙에는 이암질(泥岩質)의 파랑상(波浪狀)의 저지를 사이에 두고 해발고도 1,000m 전후의 블루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습니다. 이 대지의 계곡은 하류지역에서 익곡(溺谷)을 이루어 포트잭슨만(灣), 보터니만 등을 이루고 있습니다.

포트잭슨만의 남안 일대는 세계 3대 미항(美港)의 하나인 SYDNEY항의 항역(港域)이 되어 있습니다. 이 항구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무역액의 1/4, NEW SOUTH WALES주 무역액의 3/4을 취급합니다.

 

 

온화한 기후로도 유명하며, 연간 평균기온은 21.9℃, 가장 더운 달이 26.5℃, 가장 추운 달이 17.4℃로 연교차가 적습니다. 연평균강수량은 101mm이며, 1년 내내 강수량이 고르다. 1788년 1월 26일, 보터니만으로부터 포트잭슨에 들어온 총독 A.필립은 유형수(流刑囚) 770명, 군인 250명을 데리고 이곳에서 최초의 식민지 건설을 개시하였습니다.

 

 

SYDNEY 라는 이름은 당시 영국의 각료였던 SYDNEY 경(卿)의 이름을 딴 것으로, 그 후 SYDNEY 는 AUSTRALIA 개발의 중심지로서 발전하였습니다. SYDNEY는 또한 이 나라 최대의 상공업도시로, 섬유 •제분 •정당(精糖) •피혁 •기계 •화학 •자동차 •조선 •정유(精油) •제재(製材) •제지 •차량 •농기구 등의 공업이 활발합니다. 공업지대는 시의 남부와 서쪽 교외 일대에 분포하며, 관청 •금융기관 •회사 사무실 •백화점 •고급상점이 있는 도심 바깥쪽에는 조용한 주택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포츠포인트 등이 최고급 주택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SYDNEY는 문화와 교육의 중심이기도 하며, SYDNEY대학(1850년 창립) • NEW SOUTH WALES 대학 •로마가톨릭 교회 •성공회 교회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 •국립미술관 •도서관 등이 있고, 오페라하우스도 1973년에 완성되었습니다. 또 시내에는 2개의 국립공원(300km2)과 자연보호지 이외에 하이드파크 •센테니얼파크 등의 공원 •정원과 각종 경기장이 있습니다.

 

 

 

Location : New South Wales, Australia
Established : 26 January 1788
Time zone : AEST (UTC+10)
Extent : 12144.6㎢
Official Homepage : www.sydneyaustralia.com

 

 

 

 

 

 

 

 

 

 

 

 

 

 

 

 

 

AUSTRALIA로 향하는 도중에 나온 아침식사 기내식.

기내식이 나올지 몰랐는데 이렇게 나와주니 왠지 기분은 좋더군요. 맛은 뭐 평범했지만

이거 먹을 때 하늘은 NEW ZEALAND하늘이었을까 AUSTRALIA 하늘이었을까?

 

 

 

 

 

 

 

 

 

CHRISTCHURCH 국제공항에서 약 3시간 걸리는 거리를 날아가면

 

 

 

 

 

 

 

 

 

 

이렇게 SYDNEY 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뭐 한국에서 여길 경유해서 NEW ZELAND에 갔었기 때문에 처음 밟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느낌은 새롭고 좋네요.

한국과는 시차가 4시간 차이입니다. 이 사진을 찍은 시간은 현시시간으로 오전 11시 반이었네요.

 

 

 

 

 

 

 

 

 

우리가 타고 온 비행기를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NEW ZELAND의 공항보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고 활기차 보입니다. 뭐 NEW ZEALAND 공항은 새벽에 갔었으니 사람이 없어 그런 것도 있지만 일단 공항 규모 자체가 다르니

 

 

 

 

 



 

입국도장 받은거 인증

그런데 왜 CANADA때 찍었던 곳에 도장을 찍어주는 거야?

같은 연영방 국가라 그런건가?





 

 

 

 

 

한국서 여기 경유했을 때 사용했던 인터넷 할 수 있는 곳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더군요.

(관련 포스팅 :  http://hypocrycy.tistory.com/entry/new-zealand-p1)

 

 

 

 

 

 

 

 

 

 

 

 

공항 밖으로 나가 BUS를 타고 여행지로 이동해야지요.

분명 여기도 남반구라 NEW ZELAND와 같이 겨울인데 되게 따뜻합니다.

NEW ZELAND는 겨울이라는 게 몸으로 확실히 느껴졌는데 SYDNEY는 따뜻한 봄날의 온도였습니다.

이 날 아침 영상 6도, 낮 영상 16도였다 합니다. 

 

 

 

 

 

 

 

 

 

 

 

 

공항 주차장에 있던 차와 주변 풍경도 사진 찍어보기

 

 

 

 

 

 

 

 

 

 

 

 

 

 

 

자 BUS를 타고 SYDNEY 여행지를 향해 GO GO GO

먼저 점심 먹으러 가는 거였지만요.

 

 

 

 

 

 

 

 

 

 

 

SYDNEY나 NEW ZELAND나 이런 길 주변 겉보기는 비슷비슷합니다만

 

 

 

 

 

 

 

 

 

 

 

 

뭐랄까 도시 규모가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NEW ZELAND 도시에 있는 집들보다 좀 꽉 차 있다? 이런 느낌? 미묘하게 느낌이 다르더군요.

CANADA와 NEW ZEALAND와 마찬가지로 도로변 집은 싼 집이라 합니다. 

 

 

 

 

 

 

 

 

 

SYDNEY도 저런 공원 내지 레저용 공간 장소가 드문드문 많이 보였습니다.

 

 

 

 

 

 

 

 

 

 

 

톨게이트 사진. 옛날 우리나라도 저렇게 동전을 던져서 PASS하는 구조였는데 여기서 다시 보니 좀 신기하다고 해야할까나?

 

 

 

 

 

 

 

 

 

 

 

 

계속되는 도로 주변 풍경입니다.

NEW ZELAND 남섬처럼 변화무쌍하다던가 거대 산맥 같은건 없지만 나름 풍경이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강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느낌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풍경이 너무 좋네요.

 

 

 

 

 

 

 

 

 

 

 

여기도 거의 다가 단층집입니다. 북미 CANADA도 그렇고 주택은 다층구조로 된 것을 보기 힘드네요.

 

 

 

 

 

 

 

 

 

 

 

어딜가나 있다던 맥도널드도 보입니다.

 

 

 

 

 

 

 

 

 

 

 

점심을 먹기위해 도착한 EVERTON ROAD 주변.

현재 시간은 오후 1시 30분

 

 

 

 

 

 

 

 

 

SYDNEY 국제공항에서 대략 1시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우리가 점심을 먹은 곳

 

 

 

 

 

 

 

 

여기도 한식 부페 식당이었는데 퀄러티가 나름 괜찮았습니다.

NEW ZEALAND는 한식 위주의 식단에다가 퀄러티도 별로라 불만이었는데 AUSTRALIA는 전반적으로 식사 만족도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여기 식당 주변 풍경이 좋아서 간단하게 산책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식사하고 멍하니 식당에서 앉아 있는 건 제 성격에 전혀 안맞죠 ㅎㅎ

 

 

 

 

 

 

 

 

 

 

 

잘 꾸며놓은 정원. 겨울이라 이정도인데 봄이면 더 풍경이 멋질듯

 

 

 

 

 

 

 

 

 

주변에 있던 EVERTON HOUSE.

스테이크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여기서 점심을 먹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 ㅎㅎㅎ

 

 

 

 

 

 

 

 

 

 

EVERTON ROAD임을 알려주는 표시.

여행 다닐때 이런거 찍어두는 게 나중에 어디어디 갔었는지 인터넷 지도로 확인할 때 엄청 도움이 됩니다.

 

 

 

 

 

 

 

 

 

 

 

 

EVERTON ROAD 주변은 주택가가 많이 있는 곳이라 SYDNEY 집들 구경하러 가보기로 했습니다. 패키지 여행 중에 나름대로의 자유여행 해보기 입니다.

 

 

 

 

 

 

 

 

 

 

 

 

 

 

 

 

옛날 TV외화에서 보던 단층의 멋진 집들이 저렇게 쭉 있더군요.

날은 봄날이고 주변은 굉장히 조용하고, 인구밀도가 높은 한국의 서울을 보다 이런데 와있자니 전혀 별세상에 온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치 자기 집, 자기 차 인 척하면서 사진 찍어보기 ㅎㅎㅎㅎ

 

 

 

 

 

 

 

 

 

 

 

우리가 앞으로 SYDNEY 여행을 할 때 계속 이용할 BUS입니다.

저렇게 더듬이 모양의 사이드 미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관광버스도 저런식의 사이드 미러를 가진 BUS가 꽤 나오기 시작했죠.

 

 

 

 

 

 

 

 

 

 

자 PLOROGUE는 끝나고

드디어 SYDNEY 첫번째 여행지를 향해 가게 되었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