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otage1925Stellenbosch 대학의 Abraham Izak Perold에 의해 개발된 포도 품종입니다. Perold는 최고의 품질을 가지고는 있지만 성장하기 어려운 Pinot noirHermitage와 결합하려 하였고 부단의 연구를 통해 PINOTAGE 품종이 완성되게 됩니다. 이는 유일하게 남아공에서 생성된 품종입니다. 이 품종의 첫 번째 와인은 1941Elsenburg에서 만들어졌으며, Lowr 's Pass 경에있는 Myrtle Grove에서 최초의 상업용 재배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이후 남아공을 대표하는 와인으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학명: Vitis vinifera 'Pinotage'

상위 분류: 유럽종 포도

분류군 계급/Rank: 재배품종















이제 희망봉도 봤겠다 다시 CAPE TOWN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본 바다

저것은 인도양인가 대서양인가









다시 말하지만 파도 진짜 세다는 걸 다시 느끼게 해줍니다.

폭풍의 곶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데










60km로 서행하시오

여기 남아공도 km 단위를 사용하나?

그러고 보니 그걸 안 물어봤네요. 

과거 영국 식민지였으니 영국과 같은 단위를 쓰려나?









교회 건물은 아닌거 같고 표식? 아무튼 그런게 보여서 찍어봤습니다.












황량한 이미지들

얼핏 보면 무슨 미국 외화에서 보던 그런 지형들 같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마을에 들어가게 되는데 나무가 저렇게 휘어 있는게 보입니다.

바람이 세서 저렇게 된 거라 하더군요

그리고 저 나무 품종은 Scarborough Fair라고 합니다.

당연히 Simon And Garfunkel이 생각 날 수밖에 없는데 관계는 없다고 하는군요










여기서도 목각제품들을 파는 노점이 보이는군요










마을의 한 가게 이름 자체가  Scarborough Fair

여기서 꽤 유명한 나무 품종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마을을 빠져 나오게 되고











다시 보이는 바다

역시 바람이 세서 나무가 휠 정도니 저렇게 파도가 센 것도 당연하겠군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마을로 들어서는데

저 멀리 TABLE MOUNTAIN이 보입니다.

진짜 평평합니다.








FALSE BAY가 있는 SIMONS TOWN에 다시 오게 되었군요











휴향지 다운 건물들이 보이는데 여기서도 주변에 철책이 있는거 보면 치안 상태가 참... 이란 생각이 듭니다.












역시 보이는 TABLE MOUNTAIN

이 다음날 갈 곳이기도 하지요











5시 45분 경이었는데 차량 정체가 시작되었습니다.

여기 퇴근시간이 4시니 당연히 교통체증이 생기는 거라는군요

와 퇴근이 4시인게 부럽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여기도 대학나와도 첫 월급이 80만원 밖에 안되고 일자리 구하기도 엄청 힘들다고 하니










이것은 UNIVERSITY OF CAPE TOWN입니다.

세계 100대 대학에 들어가며 특히 의학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대학 탐방 좋아하는데 자유여행이었다면 저기 들려서 구경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역시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은 일장일단










UNIVERSITY OF CAPE TOWN 뒤에는 뭐 TABLE MOUNTAIN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뭐 CAPE TOWN부터 희망봉까지 TABLE MOUNTAIN이 뒤덮고 있는 것이지만











저 산에 걸려서 구름이 펼쳐진 것은 TABLE MOUNTAIN의 또 다른 볼 거리












저 부분도 TABLE MOUNTAIN이며 TABLE MOUNTAIN의 엉덩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자 이렇게 해서










CAPE TOWN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차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












역시 이쪽에서 대도시 CAPE TOWN에 걸맞는 위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에 북한산이 있다면 CAPE TOWN에는 TABLE MOUNTAIN이 있다는걸 어김없이 보여주는 사진 ㅎㅎㅎ












치안이 안 좋은거 빼면 겉보기에는 정말 살고 싶게 생각이 드는 도시이긴 한데.

그래도 살고 싶은 도시를 고르라면 CANADA VANCOUVER를 고르겠습니다.










자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저녁을 먹어야죠

일단 BUS에서 내려서










이렇게 길 건너 간 곳은










MR. CHAN이라는 중국 음식점입니다.









CAPE TOWN 외곽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2018년 현재에도 망하지 않고 영업하고 있더군요. 야 오래도 가는구나









구글 스트리트 뷰로 본 주변 모습

기술의 발전은 정말 놀랍네요. 10년만에 이쪽 모습을 인터넷을 통해 보게 되다니 ㅎㅎㅎㅎㅎ











아무튼 내부 풍경










내부 풍경2










중국집이기 때문에 시작은 저렇게 차로












그리고 나온 음식들

참고로 저기있는 팩소주는 일행 중 한 명이 가지고 온 겁니다.

저 멀리 튜브형 고추장도 보이네요

한국사람들의 특징이 보이는 순간 중 하나 











그리고 나온 ZONNEBLOEM PINOTAGE 포도주입니다.

남아공을 대표하는 포도주로 처음으로 여기서 품종 개량해서 나온 포도로 만든 포도주라고 하네요.

맛은 점심 때 마셔본 CLEIN KONSTANTIA에 비해 탄닌 맛이 강해 와인 초보인 저한테는 크게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












저녁 식사를 끝내고 보인 미니 1세대

당시 10년 전 자동차 디자인들이 굉장히 올드하게 느껴지는 반면, 미니는 지금봐도 세련되어 보입니다. 그것도 그럴것이 1세대나 2세대나 디자인 차이는 거의 없으니

1세대때 디자인이 완성 되었고 그 1세대 디자인이 시대를 앞서나가는 디자인이었으니.

그해 비해 3세대는 개인적으로 미니라 보기 힘들지 않나 생각할 정도 디자인이.....











이제는 숙소로 가야죠

영국 식민지였던 것이 느껴지는 FISH & CHIPS 가게














남아공 월드컵을 준비하여 여기저기 크레인이 보일 때였죠
















여기는 항구쪽 크레인들

그러고 보니 크레인들 천지였네요









어김없이 보이는 TABLE MOUNTAIN과 구름의 위용










아침에 봤던 경기장 모습

이게 보인다는 것은 숙소 근처에 왔다는 것이죠












숙소에 와서 자기 전에 본 TV

거기서 해준 크리켓.

역시 영연방 국가 답게 크리켓 경기가 나오는 구나 하고 좀 봤습니다.

야구팬이고 야구의 원형이어서 유심히 봤는데 정말 어떻게 뭐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Posted by FAZZ-RE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