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반도와 SIMON'S TOWN 그리고 CAPE POINT 근처에 위치한 BOULDERS BEACH는 관광지역으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바로 펭귄 때문입니다. AFRICA에 펭귄이? 매치가 잘 안되는 조합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남극과 거리상 가깝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여기에 서식하는 펭귄은 남아프리카 해안라인에서만 살고 있는데, 그래서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NAMIBIA에서만 발견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펭귄은 멸종 위기 동물이라 CAPE NATURE CONSERVATIOTN에서 집중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BOULDERS BEACH는 TABLE MOUNTAIN NATIONAL PARK에 속해있습니다.

 

 

관련 HOMEPAGE : www.capetown.travel/visitors/see-do/get-to-know-the-african-penguins-at-boulders-beach

















펭귄을 보려면 여기로 가라고 표지판이 보이네요












바다가 보입니다. 저기가 BOULDERS BEACH라고 하는군요

조심해야 하는 것이 BOULDER BEACH가 있는데 그건 NEW ZEALAND에 있다고 합니다. SEAL ISLAND도 그렇고 이름 때문에 헷갈리는 곳이 은근히 많이 있군요












저기 바다 위에 펭귄이 있는게 보입니다.

AFRICA에 펭귄이라니 ㅎㅎㅎ










저 멀리서도 보이긴 하지만 제대로 펭귄을 관찰하려면 관찰 장소로 따로 가야 했습니다. 거기로 가는 길에 찍어본 해안 모습











여기서 봐도 파도의 세기가 장난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나중에 희망봉도 그렇고 여기 해안의 파도는 엄청 셉니다.











BOULDERS BEACH에는 저렇게 LOBSTER도 사나 봅니다.

아 LOBSTER먹고 싶다.











그리고 해변에 저런 새들이 산다는 것을 알려주는 표지판도 있습니다.











여기는 버스가 못 간다는 걸 보여주고 있군요.

그 와중에 보이는 현대 엑센트 차량.... 맞나?











WELCOME TO BOULDERS












저기 안으로 들어가야 펭귄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주변 표지판.

담배 금지, 불 금지, 애완동물 동반 금지 등이 잘 보입니다.












돈 내고 들어가는 입구.












그 옆에는 저렇게 펭귄들 사진들과 간단한 설명이 있는 패널들이 있습니다.

저렇게 남극을 중심으로 얘네들 행동반경을 그려놓은 것이 보이는데 확실히 이렇게 보니 남극에서 남아프리카쪽이 가까와 보입니다.












머리가 펑크족 같은 ROCKHOPPER PENGUIN










여기의 주인공인 AFRICAN PENGUIN

유일하게 행동반경이 여기까지 오는 아이입니다.











펭귄의 대명사인 EMPEROR PENGUIN

행동반경이 남극 주변으로 한정되어 있네요












안으로 들어가서 보는 BOULDERS BEACH

여전히 파도는 장난 아닙니다.










다소 클래식한 느낌의 패널.

잘보면 사람과 펭귄들 크기를 비교해놓은 그림도 있습니다.

황제 펭귄이 크긴 크군요










관광은 저렇게 나무로 되어 있는 곳을 돌아보는 구조입니다.











주변 풍경들.

저기 사는 사람들은 펭귄들 자주 보겠다 생각이 들었는데 아닌게 아니라 얘네는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 사람이 사는 지역 도로에도 출몰하고 그런답니다.

그러다가 차에 치어죽기도 하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제일 먼저 근접해서 보게된 펭귄











 

얘는 바닥에 저러고 누워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더군요












얘는 풀숲에 저러고 있는데 정말 일반적인 펭귄 생각하면 어울리지 않는 풍경입니다.

수풀에 펭귄이라니 ㅎㅎㅎ












이번엔 두 마리가 커플로 풀숲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사진











터벅터벅 걸어가는 펭귄










해변에 있는 펭귄들 

위의 것들이 뭔가 인위적 느낌이 좀 들었다면 이건 좀 자연스럽네요












모래 위에서 일광욕을 하는듯한 펭귄












그렇게 모래사장 위에서 터벅터벅 걸어가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저렇게 모래사장에 누워있는 애들이 더 압도적으로 많이 있었습니다.












확대해서 찍어본 사진

그 와중에 오른쪽 상단에 아직 검은 털이 나기 전의 새끼인듯 털이 회색 위주네요












인증샷을 찍었는데

모자가 날라갈까봐 이렇게 찍어야 했습니다.

그 만큼 바람이 강했습니다. 여기 CAPE 반도 주변은 바람이 엄청 센 것이 특징인듯










다른 전망대쪽을 찍어본 사진

이렇게 보면 그냥 저냥 평범한 산 주변 모습입니다.











저기에 빠지면 정말 살아나오기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거친 파도였습니다.

물결이 엄청 센 대신에 고기들도 많은 편이었는데 저인망 어업을 금지하자 이 펭귄들이 1980년대 초반 부터 모이기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고 있는거라 합니다.











얘는 동굴 안에 있던데 알을 품고 있는듯 했습니다.












얘도 알 품는 중?











하도 흰색의 빙하쪽에서 펭귄을 보다 이런 숲에서 펭귄을 보니 진짜 위장이 잘 되는구나 느꼈습니다. 펭귄이 여기에 어디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자 계속해서 저기를 내려가면서 펭귄들을 관찰하러 가겠습니다.













우리가 온 곳을 돌아보면서 사진찍어 보기












저 멀리 다른 곳을 찍어본 모습










좀 더 확대해서 찍어보기













여기서도 배를 깔고 누어 있는 펭귄들이 보입니다.












확대해서 찍어보는데 한 놈은 꽤애액 소리 지르더군요.

아니 하품하는건가? ㅎㅎㅎㅎ










맞은편 전망대쪽에서 사람들이 펭귄들을 보는 것을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보면 펭귄들이 매우 많아 보이는데 멸종위기 정도로 위험해서 관리가 필요할 정도라니











아직 성체가 되기 직전의 펭귄인지 털갈이 한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가까이서 찍어본, 등의 털이 약간 독특했던 펭귄











이렇게 해서 BOULDERS BEACH에서 펭귄보기는 일단 마무리 하고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펭귄들은 멸종 위기 동물이라 이대로 가면 2050년 경에 멸종할거라 경고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CAPE NATURE CONSERVATIOTN에서 집중관리하고 있다는군요










돌아가는 길에 찍어본 목화처럼 털이 있는 식물 보고 한 컷











그리고 펭귄 알을 보게 되었습니다.

얘네 엄마는 어디갔냐?










다시 밖으로 나와 있는데 펭귄처럼 사람들도 저기에 앉아서 일광욕을 하고 있더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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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AZZ-RE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