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명칭은 잠비아공화국(Republic of Zambia). 국명은 잠베지강()에서 딴 것이라 합니다. 북쪽으로 CONGO, 북동쪽으로 TANZANIA, 동남쪽으로 MOZAMBIQUE, 남쪽으로 ZIMBABWE · BOTSWANA · NAMIBIA, 서쪽으로 ANGOLA와 국경을 접합니다.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특히 구리의 생산액은 세계적 규모입니다. 행정구역은 9개 주(province)로 되어 있습니다. 1953년 수립된 Federation of Rhodesia and Nyasaland 구성체 중 NYASALAND와 북RHODESIA1964년에 각각 MALAWIZAMBIA로 독립하게 되고, 소수의 영국계 백인이 다수의 아프리카 흑인을 지배하며 극심한 인종차별 정책을 취했던 남RHODESIA1980 ZIMBABWE로 독립하게 됩니다.

 

ZAMBIA CONGO민주공화국의 SHABA주가 남동쪽으로 깊숙이 파고들어와 전개된 ZAMBEZI강 유역의 남서부, CONGO강 분지 및 동AFRICA 대지구대의 일부를 이루는 북동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ZAMBEZI강 및 그 지류인 KAFUE강 유역, LUENGWA강의 계곡에는 해발고도 1,000m 이하의 낮은 부분도 있으나 대부분은 그보다 높아서 북부는 1,700m에 이르는 고원을 이룹니다. 기후는 57월이 겨울, 1012월이 여름이고, 113월이 우기, 69월이 건기입니다. 연평균 강수량은 북부에서 1,270mm, 남쪽은 그보다 약간 적습니다. 기온은 수도 LUSAKA(해발고도 1,279m)에서 최고 31, 최저 10입니다. 전체 국토 면적 중 경작가능지가 6.99%, 농경지가 0.04%, 산림 및 기타가 92.97% 라고 합니다.

 

 

 

 

언어 : 영어 글로벌회화

수도 : LUSAKA

면적 : 752,618세계39(CIA 기준)

인구 :15,510,711명 세계70

GDP : 206$ 세계106

종교 : 기독교 70%, 이슬람교, 토착신앙

시간대 : CAT (UTC+2) 

통화 : 카와차(Kwacha, K)

 

 

 

 

 

 

 

 

 

 

 

 

 

 

 

 

저기 트럭 위에도 원숭이들이 앉아서 놀고 있더군요.

가희 원숭이의 놀이터가 된 느낌?

 

 

 

 

 

 

 

 

 

ZAMBIA에서 볼 거라고는 VICTORIA 폭포가 전부였기 때문에 바로 ZIMBABWE 국경지대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VICTORIA 폭포의 엄청난 물보라 때문에 CAMERA에 물이 조금 들어가서 아직까지 흐리게 찍히더군요.

 

 

 

 

 

 

 

 

 

 

 

국경지대로 가는 도중에 보였던 VICTORIA FALLS THE MOSI-OA-TUNYA

여태 태어나서 본 폭포 중 가장 크고 인상적인 폭포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보라도 많이 맞아 본 폭포도 없을 듯 ㅎㅎㅎ

 

 

 

 

 

 

 

 

 

 

 

국경 심사소에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뭐 가이드분이 대신 해주기 때문에 우리는 구경만 하고 기다리면 되었지만.

 

 

 

 

 

 

 

 

 

 

 

이로서 ZIMBABWE와는 안녕

 

 

 

 

 

 

 

 

 

 

ZAMBIA VICTORIA 폭포에서 바로 옆동네가 ZIMBABWE였기 때문에 한시간도 안되서 ZIMBABWE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 곳은 ELEPHANT'S WALL SHOPPING CENTER였습니다.

 

 

 

 

 

 

 

 

 

 

여기는 ELEPHANT'S WALL SHOPPING CENTER옆에 있던 FREE MARKET 같은 곳.

보시다시피 목각 제품들이 엄청 많이 있더군요

 

 

 

 

 

 

 

 

 

 

AFRICA의 깡패 하마의 목각제품들이 많이 있군요

 

 

 

 

 

 

 

 

 

여기는 일단 나중에 다시 들리게 됩니다. 일단 갈 곳은 ELEPHANT'S WALL SHOPPING CENTER였으니 말이죠

 

 

 

 

 

 

 

 

 

 

ELEPHANT'S WALL SHOPPING CENTER에 왔음을 알리는 거대 코끼리 헤드 간판

 

 

 

 

 

 

 

 

 

 

 

그 앞에서 여행객을 맞이하는 연주하던 사람들

 

 

 

 

 

 

 

 

 

 

저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일단 저런 각종 공예품과 그림들이 보입니다.

밖에 있던 FREE MARKET은 목공예품 위주였지만 여기는 그림을 포함해서 다루고 있는 범주가 다양했습니다.

 

 

 

 

 

 

 

 

 

그 샵을 지나면 또 이런 곳이 보이는 2중구조로 되어 있더군요

 

 

 

 

 

 

 

 

 

 

 

여기서도 보이는 거대 코끼리 헤드 구조물

 

 

 

 

 

 

 

 

 

한 켠에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더군요.

 

 

 

 

 

 

 

 

 

 

돌로 된 박쥐 공예품.

하필 사진이 흔들려 찍혀서 아쉽네요

 

 

 

 

 

 

 

 

 

 

전통 가면과 손드럼인가?

당연한 것이겠지만 여기는 정찰제이고 앞에 있던 FREE MARKET보다 가격이 훨 비쌉니다. 일단 ELEPHANT'S WALL SHOPPING CENTER 구경은 여기까지

 

 

 

 

 

 

 

 

 

 

 

그리고 다시 밖으로 가서 앞에 있던 FREE MARKET 구경을 해보게 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여기는 목공예 조각품 위주입니다.

 

 

 

 

 

 

 

 

 

 

 

종류가 엄청나게 많아서 그냥 저렇게 쌓아놓고 판매하는 중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거겠지만 구경할 때마다 몇 달라라고 외치면서 호객행위가 이뤄지고 있어서 구경하기 좀 그랬습니다.

 

 

 

 

 

 

 

 

 

 

이런데도 들릴줄 알았더라면 TANZANIA에서 들렸던 목공예품 전문점(관련 포스팅 링크)서 사지 말고 여기서 살 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쪽은 돌로 된 조각품들이 보입니다.

그 와중에 TC 누님이 찍혀있네요 ㅎㅎㅎ

 

 

 

 

 

 

 

 

 

이제 BUS를 타고 저녁을 먹으러 가게 됩니다.

그 와중에 FREE MARKET에 판매하려고 있는 저 거대한 사람 조각상은 왠지 무섭습니다. 밤에 보면 정말 놀랄듯

 

 

 

 

 

 

 

 

 

 

구경은 잘했으나 산 건 없던 FREE MARKET이었습니다. ㅎㅎㅎ

 

 

 

 

 

 

 

 

 

 

 

여기까지는 밝았는데

 

 

 

 

 

 

 

 

 

 

시내로 가니까 구름이 많이 끼고 바로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AFRICA에도 당연히 이렇게 주유소가 있습니다.

 

 

 

 

 

 

 

 

 

 

 

ELEPHANT'S WALL SHOPPING CENTER에서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THE BOMA였습니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ELEPHANT'S WALL SHOPPING CENTER은 시외곽에 있는게 한눈에 보이네요. THE BOMA는 시내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THE BOMA의 간판 모습.

KENYA에서도 야생동물 바베큐인 보마식을 먹었지만 ZIMBABWE에서 다시 먹어보게 됩니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이 보마식을 먹는 것에 반해? AFRICA 여행을 한 번 가야겠다 어렸을 적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KENYA의 보마식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좀 아쉬웠었죠 (관련 포스팅 링크, 여기는 대신 춤이 굉장했죠)

 

 

 

 

 

 

 

 

 

 

저 안 으로 들어갑니다.

이 때 시간은 현지시간으로 거의 8시였는데 벌써 많이 어두워졌습니다. 

 

 

 

 

 

 

 

 

통로로 걸어가는데 저렇게 밖에서 저녁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천정을 저렇게 짚으로 구성해 AFIRCA 느낌을 잘 살리고 있었습니다.

 

 

 

 

 

 

 

 

 

 

 

 

밖에서는 여러 요리사들이 있었습니다.

카메라가 옛날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라 굉장히 어둡게 나온게 아쉽네요.

요즘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굉장히 잘 나올텐데.

색 보정한게 이거였으니

 

 

 

 

 

 

 

 

 

 

요리사들 있는 곳 말고 샐러드 류는 부페식으로 저렇게 되어 있는데 저기 벽에 걸려있는 가면 장식물들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합니다.

마치 참수해서 걸어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다른 각도에서 찍어 본 모습.

여기에 있는 죽이나 빵 같은 건 먹지 않았습니다. 본래 목적은 야생동물 고기였으니 거기에 집중해야죠

 

 

 

 

 

 

 

 

 

열심히 바베큐 되어지고 있던 가젤류

맛있겠다 츄릅

 

 

 

 

 

 

 

 

 

 

참고로 야생동물 고기들은 저기 요리사들이 있는 곳에 가서 얻어 오는 형식입니다.

 

 

 

 

 

 

 

 

 

 

우리 일행이 앉은 테이블입니다.

 

 

 

 

 

 

 

 

 

 

먼저 손 부터 씻으시고

 

 

 

 

 

 

 

 

 

이건 우리 일행 분 중 한 분이 먹어보라고 주신 멸치와 고추장과 김.

주신거라 먹긴 했지만 제 지론이 외국에서는 외국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거라서 멸치만 좀 먹었습니다.

 

 

 

 

 

 

 

 

 

식전에 제공한 우유에 탄 차 비슷한 음료였습니다.

맛이 독특했는데 그렇다고 크게 맛있다던가 인상적이진 않았다라고 노트에 적어놓았네요

 

 

 

 

 

 

 

 

 

처음에 제공한 이 고기는 바로 악어고기입니다.

KENYA에서 먹어봤던 악어고기는 말린걸 조리한거라 굉장히 딱딱하고 짜고 맛없었는데 ZIMBABWE에서 제공한 이 악어고기는 생 악어고기라 굉장히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맛은 생선과 어묵 사이의 맛으로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이것이 악어고기지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지금도 나네요

 

 

 

 

 

 

 

 

 

 

 

여기서도 맛보게 되는 CASTLE LAGER 맛은 그런저럭

 

 

 

 

 

 

 

 

 

고기 먹을 땐 또 이렇게 야채를 꼭 먹어줘야 한다는 것이 제 지론

 

 

 

 

 

 

 

 

 

 

 

아까 말한 곳에 가서 먹고 싶은 고기를 선택해서 담아가는 구조입니다.

제가 사진을 찍은니까 포즈까지 잡아주더군요 ㅎㅎㅎ

 

 

 

 

 

 

 

 

 

거기서 고른 SIRLOIN(야생소 등심살), 멧돼지 소시지, 그리고 가젤 부위

 

 

 

 

 

 

 

 

여기는 각종 향신료와 벌레, 말린 생선류가 있는 곳입니다.

 

 

 

 

 

 

 

 

MOPANI WORM이라고 해서 벌레 말린 것.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도 안 가져가더군요.

MOPANI WORM이 어디 사냐고 영어로 아까 사진찍은 주방장한테 물어보니 MOPANI TREE라고 대답해주더군요.

 

 

 

 

 

 

 

이건 KAPENTA FISH라고 해서 멸치 말린듯한 생선입니다.

크기는 일반 멸치보다 훨 큽니다.

 

 

 

 

 

 

 

마지막으로 가지고 온 것은 멧돼지 바베큐와 MOPANI WORM 그리고 야채 일부분 입니다.

저기 거무튀튀한 것이 MOPANI WORM인데 우리일행은 물론이요 외국인 통틀어서 이날 이걸 먹은 건 제가 유일무이

또 이런데 와서 저런거 먹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먹어봤는데 맛 없고 딱딱하고 짜고 쓰더군요. 번데기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그리고 저 멧돼지 바베큐는 우리나라 멧돼지 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재서 구운 맛입니다. 상당히 맛있더군요. AFRICA에서 우리나라 돼지고추장 양념 구이 비슷한 것을 먹어볼 줄이야.

 

 

 

 

 

 

 

 

 

 

 

여기서도 간단한 음악과 춤을 추는 공연이 벌어지더군요

 

 

 

 

 

 

 

 

 

보마식 자체는 여기가 훨 나았지만 공연은 KENYA가 압승.

 

 

 

 

 

 

 

 

 

 

 

보마식과 맥주를 곁들인 저녁식사는 정말 좋았습니다.

여기서야 제대로 된 보마식을 먹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이것이 내가 AFRICA에 온 이유

 

 

 

 

 

 

 

 

 

이제 식사를 끝내고 숙소로 가려는데 보였던 장식가면들

이건 아까것 보다 괜찮네요. 아까 가면들은 진짜 참수해 놓은 거 같았는데

 

 

 

 

 

 

 

 

 

 

THE BOMA!!!

 

 

 

 

 

 

 

 

 

 

 

밖으로 나가니 저런 벤치들이 보였는데 낮에는 여기서 일광욕을 하게 되어 있는듯

 

 

 

 

 

 

 

 

 

밖 풍경 사진도 찍어봤지만 빛이 별로 없으니 매우 어둡게 찍혔습니다.

지금 찍으면 잘 찍혔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마침 달이 있어서 찍어봤는데 야경도 제대로 안 찍히는 카메라서 달 사진이 잘 찍힐리가....

 

 

 

 

 

 

 

 

 

 

다시 도착한 숙소 KINDOM RESORT입니다.

시간이 9시 넘어서 10시인데도 돌아다니는 사람 없이 조용하더군요

 

 

 

 

 

 

 

 

거대한 천장에 있던 등 사진을 찍어보면서 마무리

이렇게 해서 AFRICA의 또 다른 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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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AZZ-R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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