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S TOWN (AFRICANSSIMONSTAD, 종종 SIMONSTOWN으로도 적습니다)CAPE 반도 동쪽 FALSE BAY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아공 해군의 기지가 있는 곳입니다. 1741NETHERLANDS 사람들이 해군기지를 건설한 이후로 영국 식민지 시절을 지나 현재에도 해군기지로 쓰고 있으며 곧 남아공 해군의 역사가 여기서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 건물들을 보존한 거리도 있고 근처에 BOULDERS BEACH도 있어 관광명소로도 괜찮은 곳이기도 합니다.


 















SEAL ISLAND에서 물개들을 보고 나서 가는 곳은 SIMON'S TOWN이었습니다.

거기서는 펭귄을 보기 위해 가는 것이죠.

이래서 AFRICA하면 야생동물이 생각나는듯










남아공은 도시화가 잘된 나라라 KENYA나 TANZANIA처럼 야생의 느낌은 덜 하긴 했지만










이렇게 나무숲들이 펼쳐지는 곳도 있어 AFRICA는 AFRICA구나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기 충분했습니다.










심플한 이런 집들도 군데군데 보이고 말이죠










우리나라서 보기 힘든 나무들이 보입니다.










GPS가 없는 디지털 카메라였기에 이런 표지판이 보이면 위치 확인용으로 열심히 찍곤 했죠. LADIES MILE이라 무슨 의미일까?










각국의 주유소 사진 찍는 것도 한 재미

보통 서양은 SHELL아님 CALTEX, BRITISH PETROLEUM인데 여기는 생소한 브랜드네요.










지나가다 보니 저런 소들도 보이는데 설마 야생 소는 아니겠죠?











우리나라와 달리 여기도 단층 건물 위주로 되어 있는게 보입니다.












좀 더 가니 이렇게 큰 도로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저 야자나무 큰 게 보이니까 어니 휴향지 온 느낌이더군요










여기도 단층집 위주로 펼쳐지는데 나무들이 장난 아니게 많더군요











이렇게 보면 여기가 부촌인듯 했습니다.











별 건 아니지만 OFFICE 용도로 판다는 것을 광고하는 간판.

이런게 자료로도 사용될 수 있어서 사진 한 방










차들이 많은 도로를 지나












이런 마을근처를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SIMON'S TOWN인것이죠.

정확히 말해서는 SIMON'S TOWN 내부는 아니고 그 언저리 부분인 것입니다.

GOOGLE 지도로 확인해보니 SIMON'S TOWN 범위가 꽤 넓더군요












아무튼 SIMON'S TOWN BORDER부분을 지나는데 처음에는 강인줄 알았던 이 부분이













알고보니 바다였습니다. 우와 이쁘다












바다 주변 집들이 너무 이쁘네요.

딱 휴양도시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그리고 굉장히 깨끗해 보이더군요











자유여행이라면 여기서 하루 자고 갔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VANCOUVER도 그렇고 SYDNEY도 그렇고 바다 근처의 이런 마을 분위기가 너무 좋은듯. 그리고 여기 특징이 파도가 장난 아니게 세게 일었다는 것입니다.

저기 사진 보면 파도들이 그냥 밀려오는게 잘 보입니다.






 




CG의 힘을 빌어서 찍어본 파노라마 사진들

클릭하면 매우 커집니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으로는 이런 광활한 느낌을 담기에 힘든데, 기술의 발전은 정말 좋군요 ㅎㅎㅎ










이렇게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서 잠시 정차했기 때문입니다.

여기 왔으니 인증샷.

저렇게 모자를 잡고 찍은 이유는 바람이 무지 셋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파도도 장난 아니게 일었는듯













정차했던 곳 주변 풍경도 사진에 담았습니다.

고요하며 바람 부는 소리만 나고 있었습니다.










여기를 뜨기 전에 마지막으로 사진 한 번 더

여기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멋진 곳이었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이제 본격적인 SIMON'S TOWN으로 들어가는 중이었습니다.











SIMON'S TOWN 안의 모습은 뭐 일단은 일반 도시랑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자주 이는 파도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희망봉 근처라 물결이 엄청 센것이죠.









여기의 주유소는 CALTEX

가장 일반적인 주유소가 아닌가 싶네요










여기서 KFC를 보는데 왜 반가와 보이지? ㅎㅎㅎㅎ










SIMON'S TOWN임을 알려주는 표지판

이런게 나중에 어디 왔다 갔는지 확실하게 찾을 수 있는 단서라 제게는 나름 중요한 사진입니다. 











이쁜 집들로 구성된 마을 좋다











볼 때 마다 엄청 파도가 치는 바다










신호등 사진도 이럴때 한 번 찍어보고요









백사장도 당연히 보이고










저 멀리 군함이 보입니다.










좀 더 가까이 찍어본 군함 사진










남아공을 처음 개척한 NETHERLANDS 사람들이 여기를 해군기지로 만든 이래로 계속해서 해군기지로 쓰이는 곳이 바로 여기 SIMON'S TOWN이라고 합니다.












해군이 정박한 곳을 나타내는 저게 전문영어로 뭐더라? DOCK위에 있는 아무튼 그런것도 보이네요











스프링쿨러가 돌아가는 장면 찍어보기

스프링쿨러 하니 과거 NEW ZEALAND남섬에서 엄청 거대한 스프링쿨러들이 줄지어 있던게 생각이 나네요










뭐 그렇게 해서 여기 주차장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내려 펭귄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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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AZZ-RE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