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de ParkAustralia Sydney의 중심 업무 지구 동부에 위치한, Sydney에서 가장 큰 공원입니다. Elizabeth streetCollege street, St. James road, Prince Albert road,  Liverpool street 남단을 끼고 직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으로 건설되었습니다.

공원 주변으로 남쪽에는 New Southwales주 법원, St. James 교회, Hyde park barrack, 시드니 병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St. Mary 대성당, Australia 박물관이 남쪽으로는 다우닝 센터가 그리고 서쪽으로는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과 Sydney 중심 업무 지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Sydney Hyde Park는 본래 LondonHyde Park에서 유래된 지명이라 합니다.

식민시대 초기, 이곳은 스포츠와 여가를 즐기기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며 크리켓, 경마 등의 경기가 이 곳에서 열렸습니다. 1810 10 13일 맥쿼리 총독에 의해 북쪽의 도메인 지역을 분리시키고 Hyde Park라고 이름지었으며 주민의 여가와 운동의 장소로 활용하도록 한 후 도메인 지역은 총독 개인을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LOCATION : Central business district

AREA : 16.2 hectares

OPEN : 24 HOURS

OPERATED BY : SYDNEY CITY COUNCIL

OFFICIAL HOMEPAGE : www.cityofsydney.nsw.gov.au/explore/facilities/parks/major-parks/hyde-park












SYDNEY AQUARIUM을 보고 나서 갈 곳은 HYDE PARK입니다. NEW YORK CENTRAL PARK처럼 도심 중심지에 큰 녹지공간의 공원이 있는 곳입니다. 거리는 약 15분 거리 













SYDNEY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HYDE PARK 가는 중에 보이는 건물들이 딱 도시 중앙부에 있음을 실감나게 해주는 거대 건물들만 보이더군요.











어디쯤 왔나 도로 표지판을 보려고 찍었는데 왜 뒤집어져 있니 ㅎㅎㅎ













길가다가 보니 저렇게 약간 고풍스런 건물도 보이고












멋진 이런 건물도 보이고, 뭔가 잘 혼재되어 있는 느낌.

가이드 말로는 여기가 GEORGE 3세의 이름을 딴 GEORGE ST. 인데 SYDNEY에서 제일 번화한 거리라 하는군요












HYDE PARK에 도착해서 찍어본 사진. 어째 나무들이 일반적인 나무가 아니라 열대풍의 나무라고 할까요? 조금 독특했습니다.










HYDE PARK 바로 길 건너편에 보이는 SAINT MARY'S CATHEDRAL.

GOTHIC 양식의 CATHOLIC 대성당이자 SYDNEY 대교구 대성당이라고 합니다.

1868년에 짓기 시작해서 2000년에 완성했다 하는군요.

AUSTRALIA가 영국 식민지라 첨에는 성공회 성당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공원 내부의 모습은 뭐 전형적이긴 한데 나무 품종들이 아까도 말했듯이 조금 독특했습니다.












AUSTRALIA의 세계 1차 대전 참전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ARCHBALD 분수입니다.










가까이에서 찍어보니 아르테미스(다이아나) 조각상도 있었네요.












16헥타르의 어마어마한 크기의 공원의 본격적 탐험?은 시작되었는데

시간관계상 주마간산식으로 이뤄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한계상 어쩔 수 없는 것이었는데 왠지 DEJA VU가 느껴진다?

http://hypocrycy.tistory.com/entry/snz012

NEW ZEALAND의 BOTANIC GARDEN때와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방문시간대며 밖에 성당이 있는 거 하며













SAINT MARY'S CATHEDRAL은 여기서 전경이 젤 잘 보이더군요.

시간만 되면 저 성당 내부도 함 보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SKIP












공원 주변에 4개의 도로가 있다보니 공원내에서 저렇게 밖의 도로들도 잘 보입니다.

이것도 NEW ZEALAND의 BOTANIC GARDEN때와 비슷












인포메이션 그래픽도 찍어봤는데 뭐 디자인은 그저 그랬습니다.












길 밖에 있는 빅토리와 여왕의 동상. 

위치상 뒷모습 밖에 찍을 수 없었네요












저것은 무슨 교회인지는 모르겠네요.

성공회 성당?









그 외 여러 동상들이 있었는데 저 동상의 주인공은 누군지 모르겠네요.













다시 도로쪽을 보니 저런 CITY TOUR BUS가 보여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공원 주변의 과거와 현재의 건물들이 보여 조화가 멋지네요.










그리고 보이는 SYDNEY TOWER.

SYDNEY에서 제일 높은 전망을 가진 곳이라고 하는데 DESIGN은 좀 그랬습니다. 











독특한 나무 1










독특한 나무2


아무튼 개인적인 HYDE PARK의 느낌은 독특한 나무들이 많았다는 점.

그리고 시간만 많았다면 원래 여기의 모태격인 HYDE PARK BARRACK을 볼 수 있었는데 못봐서 아쉽다는 점 정도?

 











이렇게 해서 HYDE PARK 산책도 끝나고 다음 목적지로 또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FAZZ-REBIRTH